얘기할곳이 없어서...
몇년전에 전세집에서 금액을 올려달라해서 친정에 부탁해 3000을 받았습니다. 신랑은 당연하다 생각하고 전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하구요 그때는 시아버님이 살아계셔서 신랑을 꾸짖으시더라구요 그걸 왜 받냐고..돌려드리라고 그런데 저나 신랑이나 엄마가 나 죽이면 주는거 미리 주는거야 라고 하시면서 받은거니까 전세금 올려주자 그러면서 그냥 말았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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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년전에 전세집에서 금액을 올려달라해서 친정에 부탁해 3000을 받았습니다. 신랑은 당연하다 생각하고 전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하구요 그때는 시아버님이 살아계셔서 신랑을 꾸짖으시더라구요 그걸 왜 받냐고..돌려드리라고 그런데 저나 신랑이나 엄마가 나 죽이면 주는거 미리 주는거야 라고 하시면서 받은거니까 전세금 올려주자 그러면서 그냥 말았어요
친정과 상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남편과도 솔직히 대화하는 게 중요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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