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잘못한건가요
어제 감기가 세게 걸렷어서 응급실 갓다왓거든요 그래서 오늘하루만 학교 쉬고 싶엇는데 엄마아빠가 부부대통합으로 학교가라고 조퇴를 하라고 계속하길래 자식이 아픈데 그런게 중요하냐고 소리쳣더니 아빠가 갑자기 본인이 걸어온 인생을 한탄하더니 저희한텐 걸 기대? 미래가 없대요 그말듣고 상처받아서 학교가겟다고 햇는데 준비끝나고 버스타고 가려니까 아빠가 그럴거면 나가서 니 인생살라고 말릴사람없다면서 겁나화냇어요 구러면서 학교 끝낫더니 아빠가 너네가 계속 그러면 아빠 마음이 상처받는다던데 제가 잘못햇나요 소리친 건 잘못햇는데 …. 아빠말 들으니까 제가 잘못햇나싶기하고 .. 어떡하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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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감기가 세게 걸렷어서 응급실 갓다왓거든요 그래서 오늘하루만 학교 쉬고 싶엇는데 엄마아빠가 부부대통합으로 학교가라고 조퇴를 하라고 계속하길래 자식이 아픈데 그런게 중요하냐고 소리쳣더니 아빠가 갑자기 본인이 걸어온 인생을 한탄하더니 저희한텐 걸 기대? 미래가 없대요 그말듣고 상처받아서 학교가겟다고 햇는데 준비끝나고 버스타고 가려니까 아빠가 그럴거면 나가서 니 인생살라고 말릴사람없다면서 겁나화냇어요 구러면서 학교 끝낫더니 아빠가 너네가 계속 그러면 아빠 마음이 상처받는다던데 제가 잘못햇나요 소리친 건 잘못햇는데 …. 아빠말 들으니까 제가 잘못햇나싶기하고 .. 어떡하져
그런다고 애가 빠릿빠릿해지나 진자 실속없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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