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능 확통에서 미적
현재 27수능 준비하고있는 고3입니다겨울방학때부터 확통을 골라 했었는데, 살짝 성향에도 안맞는거같고 익숙하지가 않아서 미적을 넘어갈까 고민중인데, 수학외 국어영어가 그리 좋은편은 아니라서 더 고민됩니다.미적으로 넘어가기엔 늦었으니 확통을 더 열심히 할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넘어갈까요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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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27수능 준비하고있는 고3입니다겨울방학때부터 확통을 골라 했었는데, 살짝 성향에도 안맞는거같고 익숙하지가 않아서 미적을 넘어갈까 고민중인데, 수학외 국어영어가 그리 좋은편은 아니라서 더 고민됩니다.미적으로 넘어가기엔 늦었으니 확통을 더 열심히 할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넘어갈까요..?
저도 딱 고3 때 확통이랑 미적 사이에서 엄청 고민했어요.
저 같은 경우는 확통으로 시작했는데, 갈수록 이건 아니다 싶더라고요. 결국 늦었다 생각하고 미적으로 바꿨어요. 처음엔 진도 따라가느라 허덕이긴 했는데, 그래도 하고 싶은 걸 하니까 확실히 몰입도도 높아지고 재미도 붙더라고요.
결과적으로 미적 선택이 저한테는 더 잘 맞았어요. 지금 당장은 좀 힘들어도,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이라도 본인 성향에 맞는 쪽으로 과감하게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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